본 자료는 강서구 등촌동( 등촌제3동 )의 세부 연령대별 인구와 지역에 대한 분석을 하기 위한 기본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서 언급하는 인구 정보는 "행정안전부-행정동별 인구"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되고 있으며, 해당 자료를 이용한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참고해 주십시오.
참고자료 : 강서구 등촌동 인구와 세대수, 주거비용 비교
강서구 등촌동 인구와 세대, 연령별 인구
** 인구 정보는 행안부 데이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 글을 작성한 시기의 최신 자료는 2026년 2월 말
1. 강서구 등촌동의 연령대별 인구분포
- 아래 그래프에서 영유아(0~5세) 인구는 2.80% - 797명입니다. (1세 당 130명 수준)
- 아래 그래프에서 학령인구(6~21세) 인구는 8.30% - 2360명입니다. (1세 당 147명 수준)
- 큰 차이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최근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며 상황의 심각성에 대해서 알게된 부분이 있었다.
- 이 자료에서 언급하는 "등명초등학교"가 위치한 행정동 "등촌제3동"지역의 세부 연령별 인구 비율이다. ( 이 지역에서는 전기 고령 인구만 17.4%로 매우 심각한 초고령화 사회다. ) - 전기 고령인구는 "65세~74세"의 비교적 젊은 어르신 들이다.
- 강서구 등촌제3동의 2026년 2월 말 기준 "노령화지수"는 410이다. 유소년 인구의 4배의 어르신들이 거주하고 있는 초고령사회였다.
2. 본격적 연령별 인구의 큰 감소 시작과 인구 변화
- 현재인 2026년 3월 입학생과 2025년 3월 입학생의 숫자는 큰 차이가 없는 상황
- 2023년과 2024년 초등학교 입학생 숫자는 2025년과 2026년 대비 1.5배~2배 수준으로 많았다.
- 이는 각 초등학교에서 1~2학년 학급 수와 3~6학년의 학급수에서 완전 구별된다.
- 3학년~6학년 학급수가 6~7개 반이라고 한다면, 1~2학년 신입생 학급수는 그 절반이 되었다는 말이다.
3. 극단적 1인 세대 ( 초고령화 29.24%와 생산연령 63%의 도시 )
- 1인 세대 비율이 50%에 근접한 상태에서 "초고령화율 29.24%"라는 의미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등촌제3동의 1인 세대에서 절대 다수가 고령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 젊은 세대들이 떠난 자리를 고령 어르신들이 채우고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
- 분명히 말해서 "강서구" 지역은 순인구 "감소" 지역이다. 매월 -530명 이상 순인구 가소가 3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지역이다. 젊은 사람들의 전입에 의한 것으로 여겼으나, 정작 생산연령 인구의 비율이 63%의 비율은 젊은 사람들이 떠나고 고령자들이 남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다.
4. 등명초등학교가 자리한 곳의 주변
- 배후에 위치한 주공아파트들의 가격이 만만치 않으면서
| 등명초등학교 주변 |
- 등명 초등학교 인근의 주택가격. - 초등학교 1학년생을 입학시킬 부모가 이 정도 목돈을 쥐고 이 구축에 투자할 여력이 있을까? 당연히 이렇게 높은 주택 가격을 만든 건 투기꾼들이다.
- 지금 실거래 한 사람들이 투기꾼이 아닐지라도, 재건축과 용적률 상향으로 공짜로 새집을 얻어서 많은 시세차익을 남기려고 하는 부류가 속해 있을 것이다. ( 사익을 추구하는건 인간의 본성이니 그렇다 치자. )
- 그렇다고 인정하는 순간부터 바로 이 "등명초등학교" 꼴이 난다는 말이다. (초등학교 입학생 0명)
| 등명초등학교 인근의 재개발 투자? |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