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3월 기준 서울시 강남구 주택 거래량과 시세 뉴스
서울시 강남구에서 아파트 월세 거래량이 852건으로 전세 거래량 691건보다 많다. 전반적으로 강남구에서 전월세 임대 거래량에서 절대적인 월세 우위의 임대 거래량이 보인다. 다가구 주택과 오피스텔의 월세는 원래도 많았지만, 다세대주택과 아파트에서 월세 우위의 임대 시장은 큰 변화의 조짐인 것 같다.
특히 강남구에서 매매, 전세 거래된 주택들의 중위가격 대비 평균가격, 최고가격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주택의 가격대별 양극화가 심각한 수준이다.
참고자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인구 통계 - POPIN.KR
참고자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부동산 거래 분석 결과-POPIN.KR
참고자료 : 인근지역 서울시 서초구 주택거래량과 시세 통계
본 자료는 국토부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의 2026년 4월 27일 자료를 기준으로 2026년 3월 서울시 서초구 전체의 주택 거래량과 주택 가격을 통계하여 주택의 매매, 전세, 월세를 구하시는 분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한 통계입니다.
1. 서울시 강남구 전체 주택 거래량
2026년 3월 강남구는 압도적인 월세 거래량의 임대 시장이다.
전세 거래량이 가격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인지, 혹은 임대차 시장에서 수요자들이 월세를 선호하기 때문인지 조금 더 시간을 두고 봐야 할 것 같으나, 월세 비용이 저렴하지 않은 지역이기 때문에 거주비용에서 많은 부담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시장 전체가 전세보다 월세를 선호하는 것은 분명히 아닐텐데... 지금의 이 거래량은 다른 지역과 사뭇 다르다.
2-1. 서울시 강남구 전체 주택 월세 거래량과 월세 가격대별 거래량
강남구의 월세 임대 시장에서 아파트의 월세는 200만원 초과 구간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가장 많은 거래량은 역시 월 50만원~100만원 구간에 집중되어 있고, 다가구 주택의 월세 거래량이 가장 많은 수요가 있다. 거의 대부분의 주택들이 이 구간에서 집중적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이보다 높은 월 100~150만원 구간에서는 아파트를 수요하고 있으며, 다가구 주택이 2순위 수요를 나타내고 있다.
월세 30만원~50만원 구간에서 아파트의 월세 거래량이 많은데, 반전세 형태의 거래일 가능성이 높다. 이는 보증금을 높이고, 월세를 낮추는 거래인데, 아파트가 많은 거래량을 보인다.
| 서울시 강남구 주택, 월세별 거래량-2026년3월 |
2-2. 서울시 서초구 선호하는 지역과 주택 유형
아파트: 아파트 전세 거래량은 6억~9억원 부터 거래량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강남구에서 거래되는 아파트 전세는 2억~15억 초과까지 넓은 가격대를 보이고 있고, 상당히 저렴한 2억~4억원 전세 거래량이 88건, 이보다 더 높은 4억~6억원대 아파트 전세 거래량도 다수다.
오피스텔: 오피스텔 전세 거래량은 2억~4억원대에 가장 많고, 2억원 이하 가격대의 전세 거래량도 보이고 있다. 다만 이외 가격대에서 거래량은 적다.
연립다세대: 연립다세대 주택은 2억~4억원대 가격에서 전세 거래량이 153건으로 가장 많았다. 물론 이보다 더 비싼 전세거래도 있으나 그 양이 소량이다. 이 전세 금액은 소형평형일 것으로 보인다.
| 서울시 강남구 주택의 전세 보증금과 거래량-2026년 3월 |
2-3. 서울시 강남구 가격대 주택 매매 거래량
강남구에서 저렴한 주택 매매는 오피스텔이 가장 많았다.
2억~4억원 사이에 속한 오피스텔의 거랠량이 가장 많았고, 이 가격대에서 아파트, 연립다세대 주택의 거래량도 적지 않은 수준이다. 다만 가장 많이 선호하는 아파트의 매매 가격대는 15억원 초과 구간에 집중되어 있다.
저렴한 가격대의 주택 매매는 임대수익을 목적으로 한 매매일 가능성이 높다. (즉 소형주택)
| 서울시 강남구 주택 가격대와 거래량-2026년 3월 |
3-1. 서울시 강남구 매매 거래량과 시세로 본 선호지역
강남구 아파트 매매 거래량에서는 역삼동이 24건으로 가장 거래량이 많았지만, 전세 거래량에서는 대치동이 113건으로 거래량 최대였다. 강남구에서 연립다세대 매매 거래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개포동이었다.
| 서울시 강남구 주택 매매, 전세 가격대별 거래량과 시세-2026년 3월 |
3-2. 서울시 강남구 평형과 선호 가격대 ( 매매, 전세 )
강남구 아파트아파트 매매는 12억원 초과 구간에 매매 거래량이 모두 몰려 있다. 이는 소형 아파트 역시 마찬가지였다. 반면 강남구 아파트 전세 시장에서는 국민평형대 선호도가 높았고, 전용84 타입이 속한 6억~9억원대 전세 거래량이 가장 많았다. 좀더 특이한 점은 보증금이 12억원을 초과하는 전용100제곱미터 이상의 전세 거래량이 상당히 많다는 점이다.
오피스텔은 앞서 살펴봤듯 소형 평형에 2억~4억원대 매매 거래량과 함께 전세 시세가 동일 가격대에 집중되어 있다. "강남구도 오피스텔 전세 주의가 필요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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