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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워시의 금리인상과 패권국에 대한 바램

이 글을 쓰는 시점은 정확히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발표가 있단 날 저녁이다.(2026년9월17일 19시30분)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금리인상 결정
미국에 바라는건 정상적 행동입니다. 패권국의 품격과 발언의 진중성, 그리고 약속의 이행이죠. 21세기 인공지능이 초지능을 넘보는 시점에 황제를 모시고 사는 신민이 아닌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추앙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정상적인 사람으로써 미국이 미친 짓을 일삼으며 충분히 피할 수 있었던위기 속으로 섶을 지고 뛰어드른 모습을 지켜보는 약소국의 한 시민으로써 바라는 패권국은 불필요한 전쟁을 피하고 자국안이 아닌 전 세계의 안녕과 번영속에 성장하는 국가입니다.

하지만 트럼프의 비 이성적 침공과 상식밖의 전황, 그리고 점차 드러나는 그들의 민낯은 너무나 가소로운 행위와 변명으로 가득한 몰락하는 왕족의 모습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그것도 스스로 재앙을 불러들인 미국인들에 의한 참혹한 결과입니다. 최소한 미국은 이번 침략으로 그들의 명분과 사실상의 한계를 여실히 들어냈고 전세계에 그 ㅍ해를 입히고는 뻔뻔하게 전후 비용청구서까지 내미는 어처구니 없는 짓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연준은 다행히 정상적인 결정을 내렸고 책임을 다하려는 듯 한 행동을 했습니다. 금리인상은 최소한 책임을 다하려는 정상국가의 모습으로 생각됩니다. 그것은 자행했으나 그 뒷수습이며 터무니 없는 금리인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요구에대한 최소한의 자존심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들로 인해 피해입은 전세계 국민에 대한 도의기도 합니다. 유가인상과 물류차질은 미국과 이스라엘에 의해 자행된 전 세계를 향한 경제적공격이나 다름없고 이제 전쟁의 종식과 별개로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하는 상황에서 나온 최소한의 도의적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로인한 추가적 피해가 있을 수 있으나 그건 우선 행동에 의한 반대작용으로 봐야 합니다. 미국의 연준은 최소한의 도리를 행했습니다. 

이번 금리인상에 대해서 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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